대가대 학생들, 산학협력 피부로 느낀다
대가대 학생들, 산학협력 피부로 느낀다
  • 남승현
  • 승인 2012.11.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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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페스티벌 2천명 참가
사진-대구가톨릭대산학연_페스티벌1
대구가톨릭대 대강당에서 열린 산학연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들이 각 부스에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27일 교내 대강당에서 산학협력 활성화와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공감대 확산을 위한 ‘산학연 페스티벌’을 가졌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산학협력관, 가족기업관, 산학협력단 예하 센터관, 의료바이오관, 채용기업관, 대학홍보관 등 30여개의 홍보 부스가 설치됐으며, 각 부스별로 지역 기업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페스티벌에 참석한 2천여 명의 학생들은 각 부스를 관람하며 산학협력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가족기업관과 채용기업관 등에서 취업 정보를 얻거나 현장면접을 보기도 했다.

또 창업아이템 특강, 공연기획산업 특강, 첨단 바이오산업 특강 등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LINC사업단의 현장실습지원센터는 겨울방학에 실시할 현장실습 워크숍을 가졌으며, 50개 팀이 참여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도 개최했다.

창업교육센터는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으며 기업지원센터, 공동장비운영센터는 대구·경북지역 기업들과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산학협력 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허용 LINC사업단 부단장은 “이번 산학연 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잘 이해하고 사업 참여도를 높이고 대구가톨릭대의 산학연 상생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표출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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