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팬클럽’ 창사랑, 박근혜 지지 선언
‘이회창 팬클럽’ 창사랑, 박근혜 지지 선언
  • 이창재
  • 승인 2012.11.27 1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대표 지지 팬클럽인 창사랑(회장;정해은)이 27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창사랑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4일 “좌파정권의 출현을 막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 이회창 전 대표의 구국적 결정에 따르겠다”며 이번 대선이 국민을 혼란에 빠뜨러온 종북 좌파 세력들에 대한 엄중한 심판의 계기가 될것이라 믿는다”고 박 후보 당선을 위해 뛸 것을 결의했다.

이창재기자 kingcj123@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