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한 수 위
동생이 한 수 위
  • 승인 2012.12.0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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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한수위
6일 오후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12 KRA 코리아월드컵 국제유도대회 -66㎏ 동메달 결정전에서 쌍둥이 형제 조준호와 조준현이 맞붙은 가운데 동생 조준현(백)이 발목받치기로 한판을 따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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