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한 수 위
동생이 한 수 위
  • 윤부섭
  • 승인 2012.12.06 2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생이한수위
6일 오후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12 KRA 코리아월드컵 국제유도대회 -66㎏ 동메달 결정전에서 쌍둥이 형제 조준호와 조준현이 맞붙은 가운데 동생 조준현(백)이 발목받치기로 한판을 따내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