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농협 서재지점 신축·이전
다사농협 서재지점 신축·이전
  • 신동술
  • 승인 2012.12.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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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농협서재지점준공1
대구 달성군 다사농협(조합장 구자학)은 지역주민들의 금융편익 제공을 위해 기존의 서재지점을 신축 이전하고 지난 18일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오 달성군수, 이종진 국회의원, 농협달성군지부 김진득 지부장, 달성군 지역 농협장, 다사농협 임원·대의원·내부조직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서재지점은 현재 수신 900여억원으로 여신 600억원의 규모로 성장했다.

그러나 도시계획에 의한 건폐율 제한 등으로 점포가 협소해 조합원과 지역주민에 대한 금융서비스 제공에 큰 불편을 감안 대체 부지를 물색해 현 부지 826㎡(250평)를 매입 건평 1천140㎡(345평) 지상 3층으로 지난 4월 착공해 이날 준공 개점했다.

달성=신동술기자 sd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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