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올해 7천500억원 수주 목표
화성산업, 올해 7천500억원 수주 목표
  • 강선일
  • 승인 2013.01.1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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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주택 분양 3천200여 가구 등 경영계획 확정
화성산업이 수주목표 7천500억원, 신규 주택분양 3천200여가구 등의 올해 경영계획을 확정했다.

화성산업은 10일 임직원 전원이 참석해 각 본부와 팀별로 지난해 실적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올해 경영방침과 사업목표를 설정하는 ‘2013년 경영전략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화성산업은 올해 경영방침을 ‘품질혁신’ ‘역외수주 가속화’,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역량강화’, ‘고객중심의 나눔경영 실천’으로 정하고, 수주목표 7천500억원, 주택분양 3천200여가구 등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세부계획을 설정했다.

특히 올해 수주목표는 지난해 6천억원 정도보다 25% 상향 조정하고, 주택분양도 대구 2천70가구를 비롯 △경북 구미 500가구(10월) △경기 안양 177가구(4월) △충청권 500가구(8월) 등 역외수주 및 분양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홍중 화성산업 대표이사는 “창업 55주년을 맞는 올해 우수한 재무안정성과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초일류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일기자 ksi@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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