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창의력 향상 프로그램
청소년 창의력 향상 프로그램
  • 황인옥
  • 승인 2013.02.11 15: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박물관·봉산문화회관
청소년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이 지역의 박물관과 공연장에서 마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국립대구박물관은 2013년 뱀띠해를 맞아 박물관을 찾는 유아가족 및 초등학생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인 ‘열두띠 동물 속에 담긴 뱀이야기’를 진행한다.

12지간에 등장하는 인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열두 동물에 얽힌 이야기와 의미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띠 동물인 뱀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컬러클레이를 이용해 참가자 자신의 띠 목걸이를 만들어보는 체험 시간도 갖는다.

교육기간은 13~28일이며 수업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된다. 오전 10시 시작되는 오전반은 초등학생 30명, 오후 2시에 열리는 오후반은 유아(6~7세) 및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원할 경우 국립대구박물관 누리집에서 예약하면 된다. (053)760-8580

봉산문화회관은 ‘청소년에듀케이터@기억공작소.art’ 워크숍 참가대상을 13일까지 모집한다.

이 워크숍은 2013년 대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상상력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오는 4~10월 중 열리는 기획전시인 ‘2013기억공작소시리즈-김주연, 장준석, 김희선展’과 연계해 현대미술 감상법과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작가들의 전시와 미술과 예술교육을 공부한 전문 에듀커이터가 각자의 영역에서 전시와 교육을 이원화 한 점이 이 워크숍만의 차별화 전략이다. (053)661-3081

황인옥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