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천 고향의 강’ 조성 박차
‘한천 고향의 강’ 조성 박차
  • 김상만
  • 승인 2013.08.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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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16년까지 223억 투입
예천군은 2016년까지 총사업비 223억원(국비60%, 도비12%)을 투입해 예천읍 백전리(한천교)에서 개포면 경진리 내성천 합류지점 까지 9.0km에 대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스토리텔링함으로써 문화가 흐르는 명품하천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천 고향의 강’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선정된 대표 하천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의 강으로 복원코자, 청렴기원마당, 도효자마당, 웅비마당, 돗자리마당, 하도습지, 생태습지, 음악분수, 자전거도로, 화장실, 데크쉼터가 계획돼 있다.

올해는 예천읍 백전리 한천교에서 예천교까지 2.8km에 대해 34억원의 사업비 내년 3월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한다.

예천=권중신기자 kwon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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