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식,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 넋 위로
배영식,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 넋 위로
  • 홍민수
  • 승인 2014.02.13 19: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영식 예비후보도 이날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대구를 안전의 성지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배 후보는 이날 지하철 참사 중앙로역 추모의 벽을 찾아 헌화하면서 희생자들에 대한 추도의 시간을 갖고 대구지하철참사희생자대책위원회 전재영 사무국장과 황순오 사무처장, 윤근 위원 등 유가족과 희생자들을 위로했다.

이들은 또 추모의 벽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추모전시회 작품을 관람하고, 전시회 기획사 대표로부터 사고 당시 불에 탄 전동차의 그을음을 잉크로 만들어 프린트 한 미술작품인 ‘물질의 기억’이란 작품의 의미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김종렬 ·김주오기자 kim-yns@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