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근대역사관 전문가 초청 무료 시민강좌
대구근대역사관 전문가 초청 무료 시민강좌
  • 황인옥
  • 승인 2014.03.30 09:2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근대역사관은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전문가초청 무료시민강좌를 연다. 강좌는 근대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 중인 ‘나무에 새겨진 예술혼-목공예’전과 연계해 진행되며, ‘문화재와 나무, 목공예’를 주제로 한다.

첫째 날인 1일의 강좌는 경북대학교 박상진 명예교수가 ‘목공예에 사용되는 나무’를 주제로 강연하고, 2일은 대구시무형문화재 엄태조 소목장이 ‘목공예-소목’에 대해, 3일에는 대구시무형문화재 이종한 창호장이 ‘목공예-창호제작’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한다. 근대역사관은 지난 11일부터 6월 8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향토역사관 소장유물인 가마, 경상 등 유물과 사진 70점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이 기획전시와 관련, 시민들의 목공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강좌는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씩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후 1시 50분까지 선착순(40명) 입실해야 하며, 별도 수강료나 수강확인은 없다. 053)606-6432

황인옥기자 hio@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