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병원, 캄보디아와 의료관광 활성화 논의
파티마병원, 캄보디아와 의료관광 활성화 논의
  • 남승렬
  • 승인 2015.04.0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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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정부 관계자 일행이 지난 7일 대구 파티마병원을 찾아 파티마병원과 캄보디아간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논의에는 캄보디아 훈센 총리의 여동생이자 국회 관계 감사부 차관인 훈 시낫 여사(61) 등이 참여했다.

파티마병원과 캄보디아의 인연은 각별하다. 파티마병원은 지난해 10월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의료산업 발전 공로가 인정돼 국가 재건 훈장 금장을 수여 받았으며, 2006년부터 매년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2013년 메디컬 센터를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의 랜드마크인 인터콘티넬호텔 1층에 오픈하는 등 캄보디아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남승렬기자 pdnams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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