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 역량 강화’ 안동, 민·관 합동 워크숍
‘재난대응 역량 강화’ 안동, 민·관 합동 워크숍
  • 지현기
  • 승인 2015.06.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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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관 합동 재난안전네트워크 합동 워크숍’이 12일 오전 학가산온천에서 열린다.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안전관리자문단, 물놀이 지킴이, 수상레저 종사자 등 9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재난안전네트워크 정보공유와 협업체계, 파트너십 구축 등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류재용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대표가 재난안전네트워크 임무와 역할에 대한 특강을 비롯해 실질적인 재난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부목사용, 환자이송 방법 등 이론과 실습도 병행한다.

안동시 재난안전네트워크는 11개 기관·단체 900여명으로 민간주도의 재난안전 예방활동과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8년 5월 결성됐다.

안동=지현기기자 jh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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