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대통령, 여야 신임 원내대표에 ‘축하난’
朴 대통령, 여야 신임 원내대표에 ‘축하난’
  • 장원규
  • 승인 2016.05.04 15: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새누리당의 정진석 신임 원내대표와 김광림 신임 정책위의장에게 각각 ‘난(蘭)’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달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3일) 새로 선출된 정 원내대표와 김 정책위의장에게 박 대통령 명의의 축하 난을 보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또 이날 오후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신임 원내대표에게 축하 난을 보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국민의당 박지원 신임 원내대표와 김성식 신임 정책위의장에게 각각 축하 난을 보냈다.

장원규기자 jwg@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