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소규모학교 통합 과정·후적지 활용안 등 공유
서부, 소규모학교 통합 과정·후적지 활용안 등 공유
  • 여인호
  • 승인 2017.02.02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감 참여 유관기관 협의회
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1월 16일 교육감을 비롯한 시의회 부의장 및 북구청 부구청장, 정태옥 국회의원 보좌관, 시의원, 구의원, 북부경찰서, 학교관계자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학교 통합의 경과 설명, 후적지 활용 방안, 그리고 통합 후 학생의 안전을 위한 지역 유관기관 협의회를 가졌다.

우동기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각 지역 유관기관에서는 대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cctv추가설치 및 워킹스쿨버스 추가인력배치에 대해 적극검토와 통학로 순찰강화 등을 약속했다.

이번 협의회는 소규모학교를 인근 학교와 통합하여 적정규모의 학교로 만들어 지역 내 명품학교로 탈바꿈하기위한 과정으로, 통합되는 학교 및 학생들에게는 개교수준의 높은 교육시설 환경개선공사, 원어민 방과후프로그램 무상운영, 방과후 자유수강권 지원, 통학차량운행, 현장체험학습지원 등 많은 예산을 지원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