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문화·휴양도시 건설 주력”
“쾌적한 문화·휴양도시 건설 주력”
  • 윤성균
  • 승인 2017.07.0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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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대명리조트 개관 등 큰 성과
한동수 군수

한동수 청송군수는 군민중심 감동행정 실현과 이를 위한 세부적인 6대 군정방향을 담은 민선6기 3주년의 성과와 향후 행정 방향을 제시했다.

한 군수는 “특히 올해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등재와 대명리조트 청송개관등의 눈부신 성과가 있었다”며 “남은 1년은 농가소득증대, 쾌적한 문화·관광도시건설, 맞춤형복지확대 및 정주권기반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6기 3년동안 한 군수는 청송사과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통한 소득증대, 슬로시티 재인증,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2020년 연장, 객주문학관운영 등을 추진했다. 이로써 군 위상 강화를 위한 밑바탕을 조성했으며 휴양관광 도시기반사업도 큰 성과를 거뒀다.

상주∼영덕 고속도로개통과 노귀재터널 완공으로 농촌 정주기반조성 등 다양한 SOC사업도 완료하거나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경북북부 최고의 문화·휴양도시건설과 맞춤형복지확대 및 쾌적한 정주기반조성 등을 6기 4년차 군정목표로 정해 구체적 전략과제를 수립, 전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한 군수는 특히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은 군의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군수는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대명리조트개관,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등재로 청송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다” 며 “쾌적한 문화·휴양도시건설과 농업인의 소득증대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청송=윤성균기자 ys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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