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이영진 신임 감독, 인제요양병원으로 첫 출근
대구FC 이영진 신임 감독, 인제요양병원으로 첫 출근
  • 김덕룡
  • 승인 2009.12.24 0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FC 이영진 신임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및 프런트는 연말을 맞아 23일 오전 수성구에 위치한 인제용양병원을 찾아 중증 장애우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의 명칭은 '행복한 장애아동 일일도우미 행사'로 정하고 목욕봉사. 이미용 봉사, 실내외 환경미화 및 식사봉사로 나눠 실시했다.

또 대구FC와 대구미래대가 올 시즌 함께 실시한 '사랑의 대구미래대학타임'에서 적립된 금액과 대구FC 선수단과 프런트가 모금한 성금중 100만원과 사과 20박스, 감귤 5박스를 기탁했다.

대구FC 이영진 신임 감독은 "감독 선임 후 첫 공식 행사가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행사라 기분이 너무 좋다"면서"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시민구단의 수임인만큼 앞으로 구간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마련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