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조성 등 희망의성 기틀 마련”
“스마트팜 조성 등 희망의성 기틀 마련”
  • 김병태
  • 승인 2019.01.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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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새해업무보고 돌입
의성군은 14일부터 18일까지(기간 중 3일) 첫 새해업무보고에 들어갔다.

이번 업무보고는 조직개편(3국 2담당관 14과 2직속 3사업소)이후 의성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민선7기의 비전을 담은 주요업무에 대한 점검과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2018년 추진사업 추진성과,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신속집행 추진대책, 각종 시책평가 및 공모사업 준비, 주요사업 국도비 확보방안 등을 중심으로 보고회가 진행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재정비한 행정조직을 바탕으로 2019년 군정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이웃사촌 청년시범마을’ 조성사업과, 통합신공항유치와 반려동물문화, 4차산업센터 건립 시대 ICT접목 스마트팜 조성, 도시재생사업과 신활력플러스사업, 관광인프라조성사업 등은 지방소멸에 대한 군의 선제적 대응방안으로 활력넘치는 희망의성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의성=김병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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