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절도범... 잡아보니 5년전 자매 성폭행 피의자
단순 절도범... 잡아보니 5년전 자매 성폭행 피의자
  • 김주오
  • 승인 2010.03.3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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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부경찰서는 26일 가정집에 침입해 자매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G(5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G씨는 지난 2005년 8월께 북구 산격동 K(여·28)씨 집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K씨 자매를 성폭행하고 현금 2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G씨는 지난 1월 절도 혐의로 구속돼 혈액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K씨 성폭행 사건 당시 경찰이 보유하고 있던 DNA와 일치하는 바람에 5년 전 범행이 탄로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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