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군위군수 영장 기각
김영만 군위군수 영장 기각
  • 김성미
  • 승인 2019.11.07 21:5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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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군위군수영장실질심사
관급공사와 관련해 업자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만 군위군수가 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법정을 빠져나가고 있다.
전영호기자

관급공사와 관련해 업자에 수억 원대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김영만(66) 군위군수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장병준 대구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7일 김 군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김 군수는 관급공사와 관련해 업자에게서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최근 김 군수에 대한 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경찰은 김 군수 측근 2명과 전직 공무원 1명을 구속하기도 했다.

김 군수는 관급공사 수주를 대가로 측근 인사와 전 공무원을 통해 업자로부터 수억 원을 뇌물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군수는 이를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현기자 opl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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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마당쇠 2019-11-21 21:55:36
많이 변했다.
도둑질 하고도 오리발 내밀면 그만이고 오히려 걸리면 ,;;바보처럼 걸리고 있냐? 라고하는 모양세다.
예전엔 같은 동네에 살수가 없었다.
부모는 물론 조상님까지 욕보였다고 가문에서도 축출 시켰다.
군위가 꼭 그런 처지다.
오히려 더욱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설치고 있는 모양세다.
속으로는 불안에 떨고 있겠지만 안면몰수하고 나돌아 다니는 현실에서 군민들의 수준은 완전 무시 당하고.
사리사욕에 편향적인 몇몇 투기꾼들과 의기 투합하여 마치 우리군민 전체의 의사인것처럼 호도 하고 있다
솔지기 공항유치도 일반 군민에게는 생활의 불편함만 줄뿐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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