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 브랜드타운 형성 ‘대봉 프리미엄시대’ 연다
중대형 브랜드타운 형성 ‘대봉 프리미엄시대’ 연다
  • 윤정
  • 승인 2019.12.12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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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포레스트’ 20일 오픈
대구 중심 트리플역세권 입지
소형 오피스텔 투자 최적지
대봉서한포레스트
20일 분양에 들어가는 ‘대봉 서한포레스트’ 조감도.

㈜서한이 오는 20일 중구 대봉동 55-68번지 일원에 아파트 469가구, 수익형 오피스텔 210실 등 ‘대봉 서한포레스트’ 679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서한포레스트는 서한이 올해 새롭게 런칭한 주상복합 브랜드로 가장 편리하고 편안한 삶, 차별화된 주거문화를 추구한다. 이번 분양은 청라언덕역·만촌역에 이은 세 번째 ‘서한포레스트’ 작품이다.

서한은 이번 ‘대봉 서한포레스트’에 주상복합 단지의 약점으로 꼽혔던 조경과 커뮤니티에도 공을 들였다. 679가구 중대형 단지답게 단지 내에 중앙광장·어린이놀이터·주민운동시설 등이 조성돼 있으며 피트니스·작은도서관·어린이집·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다.

남향 위주로 설계했고 전용 62㎡A·B, 74㎡, 79㎡, 84㎡A·B·C·D, 99㎡ 등 총 9개 타입으로 구성했다. 또한 새로운 트렌드와 개성을 담은 평면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수익형 오피스텔이다. 오피스텔 투자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대봉 지역은 대형백화점들과 경북대병원, 시청 등 대구 최중심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소형 오피스텔 투자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오피스텔은 29㎡ 158실, 50㎡A·B 52실 등 총 210실로 구성돼 있다. 전용 29㎡ 타입은 소형이면서도 기존의 원룸형과 달리 침실과 거실이 분리된 투룸형 혁신평면으로 희소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주상복합 단지내 오피스텔은 개방감이 우수하고 아파트의 다양한 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 또 서한포레스트의 브랜드가치까지 누릴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시 취득세를 85% 감면받을 수 있으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동시 청약도 가능하다.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기존의 청운맨션, 대봉태왕아너스, 지난 10월 분양한 대봉더샵 센트럴파크 등과 함께 새로운 대봉 브랜드타운을 형성한다. 대봉 1-2지구에 대봉 힐스테이트(가칭)도 예정돼 있다.

대구의 부동산시장은 침산·월배·동대구·죽전·남산처럼 기존 아파트들과 신규분양단지들이 같은 생활권 단위로 브랜드타운을 형성하면서 프리미엄의 동반상승을 이끄는 경우가 많다. ‘대봉 서한포레스트’가 오픈하면 본격적인 대봉 프리미엄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대봉의 장점은 반월당·동성로와 인접한 중심입지다. 특히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달구벌대로 2호선 경대병원역과 약 25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3호선 건들바위역도 걸어서 누리는 트리플역세권 입지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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