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署, 보이스피싱 예방 농협직원에 표창장
영주署, 보이스피싱 예방 농협직원에 표창장
  • 김교윤
  • 승인 2020.01.23 2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주경찰-보이스피싱농협직원

영주경찰서(서장 류창선)는 23일 영주농협 남영주지점에서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한 김 모(여·26) 계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 계장은 지난 21일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저금리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 말에 속은 A씨가 영주농협 남영주지점을 방문해 피해자 C씨가 송금한 1천700만 원을 찾아 보이스피싱 조직이 지정하는 계좌로 보내려는 것을 전화금융 사기임을 직감하고 인출지연 및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류창선 경찰서장은 “금융기관 직원들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유심히 살펴 막대한 피해를 예방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치안을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