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5월 23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 대구신문
  • 승인 2020.05.22 2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5월 23일 토요일

(음 윤 4월 1일 병인일)

쥐띠
쥐띠

 

48년생

혼자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무거운 짐은 벗어버리자.

혼자 짊어지고 간다고 해결될 사안이 아니니 짐은 벗도록 하자.

60년생

상대의 호의를 무작정 받는 것은 좋지 않으니 신중하자.

의도의 파악이 필요하니 한템포 쉬었다 결정함이 맞겠구나.

72년생

경쟁이 심화되니 다소의 편법도 욕심나는 날이구나.

정도로 임하고 비록 뒤쳐짐에 아쉬워 할 필요는 없구나.

마라톤과 같은 과정이니 일희일비하여 연연하지 않도록 하자.

84년생

주변 사람들의 관계는 정리가 필요하구나.

좋지 않은 사람들이 섞여 스스로 가치가 무너지고 있으니 살펴보도록 하자.

   

소띠
소띠

 

49년생

문서로 마무리 해야 하는 것에는 신중함이 필요하구나.

무작정 미룰 필요는 없으나 신중하게 검토하면서 접근해보자.

61년생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하니 망설임은 온 기회도 놓치겠구나.

빠른 상황판단이 필요하니 준비된 이는 빠른 대처로 기쁨을 누리리라.

73년생

적절한 타이밍의 조절이 필요하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구나.

바깥활동이 많을 날이니 교통사고나 사고수를 조심하도록 하라.

85년생

내마음에 든다고 상대도 좋아하는 것은 아니구나.

혼자의 짝사랑을 하고 있다면 다소 허망함이 드는 날이리라.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포기했던 일이 갑작스레 성사되니 기분좋을 날이구나.

행한의 흐름이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니 만사가 여유로울 날이구나.

62년생

정신적 스트레스로 스스로가 무너지는 형국이니 마음을 다스려가자.

주변의 여건이나 상황이 힘들게 하지만 여유로움을 갖는다면 극복하리라.

74년생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 상황이니 생각만 가득할 뿐 결과로 이어지지는 못하구나.

장거리 여행은 좋지 않으니 신중하게 결정하고 밖으로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도 나쁘지 않을 날이구나.

86년생

지나온 과정들의 아쉬움만을 곱씹는다면 언제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털어 버릴 것은 털고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뎌 보자.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오랜 친구의 등돌림에 서운해지거나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할 수 있는 날이리라.

세상사 내마음 같지 않으니 서운한 일에 일일이 대응함도 무의미하구나.

63년생

생각은 신중하게 하고 행동은 빠르게 하는 것이 올바른 대처로다.

생각만 하거나 행동이 너무 빨라 실패를 불러오는 실수는 하지 않도록 하자.

75년생

남의 말에 귀 기울일때이니 독단으로 행동함에는 조심하자.

스스로의 판단력에 다소 부족함이 느껴지니 다른 이의 지혜를 도움받도록 하자.

87년생

후회할 일을 만들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구나.

욕심을 내려두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인데 욕심을 버리지 못하니 결정에도 힘이 드는구나.

   

용띠
용띠

 

52년생

오고가는 대화 속에 오해도 풀려가고 관계도 개선될 것이다.

사소한 오해로 힘겨울 수 있는데 대화로 풀고자 노력하면 별일 아니겠구나.

64년생

원하지 않는 일에 연루될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하도록 하자.

정도가 아닌 것에는 굳은 신념으로 자신의 의지를 지켜감이 맞으리라.

76년생

분쟁의 발생이 우려되니 조심스럽구나.

사람들과 싸워 이기는 것이 진짜 승리하는 것은 아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이가 진정 지혜로운 것이니 고민해보자.

88년생

함께 떠나는 여행은 즐거울 것이니 떠나도 나쁘지 않구나.

친구와 함께 가거나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겠구나.

   

뱀띠
뱀띠

 

53년생

기대 했던 일이 무산되니 허무감이 드는구나.

기대하여 기다려온 일이 무산되거나 미뤄져 앞으로의 행보가 고민스러울 날이다.

65년생

언행을 조심하고 행동을 자제함이 맞는 날이구나.

경거망동함으로 후회를 불러올 수 있으니 들뜬 감정은 다스려가자.

77년생

믿음은 중요한 것이나 사람을 가려 사귀는 것도 필요하다.

거짓된 이나 남의 말을 쉽게 잘하는 이는 멀리하면 좋겠구나.

89년생

작은 성취는 있겠으나 다소 부족한 결과로다.

다음을 기약하며 정진해가면 결과를 얻을 것이니 실망하지 않도록 하자.

   

말띠
말띠

 

54년생

부정적인 사고는 나쁜 일만 생각하니 현실에서도 그리되는 것이다.

긍정의 마인드를 가져보고자 노력하는 시간이 되자.

66년생

매매를 생각중이면 결행해도 나쁘지 않을 날이구나.

가까이 산행이나 나들이로 기분전환에 나서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78년생

상대를 너무 믿지는 말자.

지나친 기대감으로 인해 사람을 제대로 못 보았을 수 있는 것이다.

기대감없이 사람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평가하자.

90년생

능력을 인정받으니 기분좋을 날이구나.

원하는 바를 얻을수 있는 날이니 행하여 얻고자 한다면 얻을 수 있으리라.

   

양띠
양띠

 

55년생

어려움이 발생하여 손 내밀어도 도와주는 이를 찾을 수 없으니 허탈하구나.

모두가 힘든 시기이니 스스로 헤쳐나가야 할 것이다.

67년생

집에 있으면 번민이 많아 답답하지만 밖으로 나가니 홀가분해지는구나.

답답함을 떨쳐보고자 가까이 나들이나 산책이라도 해보면 좋겠구나.

79년생

물고기와 용이 물을 얻은격이니 만사가 풍족하고 여유롭구나.

막힘이 없고 즐거움이 많을 날이다.

91년생

이성문제로 다툼이 있거나 고민이 깊어질 수 있구나.

어른이나 선배들과 상의하여 고민의 해결책을 찾아보면 좋겠구나.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육신이 힘겨우니 만사가 귀찮은 날이구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는 날이니 건강을 챙겨보자.

68년생

작은 이익을 얻으니 우쭐할 수 있으나 지속될 기쁨이 아니니 조심하라.

매사에 겸손하고 몸을 낮추는 이는 힘든 가운데 길을 찾아가리라.

80년생

혼자만의 미소가 가득하니 남모를 기쁜 일이 있겠구나.

너무 티내지 않아 기쁨은 오래 느껴보자.

92년생

주위에 적이 너무 많구나.

스스로가 만든 결과물이니 자신을 되돌아 보고 몸을 낮추는 법을 배우도록 하자.

   

닭띠
닭띠

 

57년생

마음을 비우고 사리사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려가자.

욕심이 앞서니 판단력도 흐려질 수 있어 조심스럽구나.

69년생

마음만 급하고 실행은 요원하니 쉽지않은 상황이로다.

너무 급한 마음은 실패를 불러오니 급한 마음을 다스려가자.

81년생

과로나 무리한 일정의 소화 등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우려되는구나.

젊다고 건강을 너무 과신하지는 말자. 작은 병고로 힘겨울 수 있다.

93년생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으니 조심스럽구나.

판단 미스로 상황의 대처에 실수할 수 있으니 신중에 신중을 기하라.

   

개띠
개띠

 

58년생

꼼꼼함이 필요한 날이니 문서작성이나 일의 추진 등에 있어 신중하라.

지식의 오류에 빠질 수 있는 날이니 아는 것도 다시 한 번 점검하도록 하자.

70년생

능력의 한계가 느껴지는 날이니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구나.

부족함은 채워가면 될 것이니 너무 연연하여 주눅들지는 말자.

82년생

사람의 빈자리는 사람으로 채워야 하는 것인데

마음 속에 아직 머물러 있으면 새로운 사람을 채워넣을 수가 없는 법이다.

94년생

새로운 직업을 고민하거나 이직을 고민할 수 있는데 신중하자.

그동안의 노력과 과정들이 물거품이 되니 아쉽지만 길이 아니면 그만둬야 하리라.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아랫사람에게도 배울 점은 배워야 하는 법이다.

나이많음이 계급장은 아니니 충고어린 조언은 받아들여보자.

71년생

계획에 없던 여행을 떠나거나 이동으로 몸이 힘겨울 수 있구나.

갑작스런 계획의 변경 등으로 바쁘고 힘겨움이 많을 날이구나.

83년생

남의 말만 믿고 일을 추진하지 말자.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걷는 듯 확실하게 알아본 뒤 무엇이든 추진하라.

남의 말만 믿고 추진하다 큰 낭패를 볼 수도 있구나.

95년생

양손에 떡을 들고 다른 이의 떡을 탐하는 형국이구나.

남의 것을 탐하거나 시기하는 마음이 발생할 수 있는데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왜곡된 시각은 바꾸도록 노력해가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