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6월 29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 대구신문
  • 승인 2020.06.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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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6월 29일 월요일

(음5월9일 계묘일)

쥐띠
쥐띠

 

48년생

현실을 도피하고자 애쓰지 말자.

현재의 상황을 도망간다고 해결되지는 않는다.

정면돌파가 힘겨움은 있으나 빠른 해결책이니 정면돌파로 승부해보자.

60년생

분수를 지키면 평안할 것이나 그렇지 못하니 문제로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고자 애를 쓰니

사람들의 구설로 이어지는 것이다.

욕심을 내려두면 번뇌로움도 없을 것이니

힘겨움을 스스로 만들진 말자.

72년생

상하가 힘을 합쳐 극복해가니 아름답구나.

화합으로 뜻을 이룰 수 있는 날이니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

84년생

마음이 편안해지니 만사가 여유롭구나.

신경을 거스리는 이가 있겠지만 그저 스쳐 지나는 것이니 마음 쓰진 말자.

여유로움으로 만사를 대하면 순탄함으로 이어질 것이니 발걸음도 가볍구나.

   

소띠
소띠

 

49년생

만사가 순탄하니 마음먹은 대로 행하여 보자.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니니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61년생

가까이 지내는 이와 이별할수 있는 날이니 힘겹구나.

만남은 이별을 시작하는 일이지만 닥쳐오니 힘겨움은 크겠구나.

73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했는데 순간의 유희와 달콤함에 흔들리구나.

마음을 다스려 현혹됨을 이겨낼 수 있도록 다잡아보자.

85년생

손재수 보이니 새로운 투자나 돈거래 등에 신중함이 필요하다.

생각지 못한 손실로 감당하기 힘들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하라.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설마하는 안일함으로 인해 당혹스러울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하고 집중하라.

실수는 자존심이 상해도 인정하고 재발방지에 힘쓰는 모습이 

더 당당한 것이다.

62년생

산이 깊고 숲이 무성하니 산새 울음소리 흥겹구나.

만사가 평온하고 즐거운 일이 많을 날이다.

과함만 조심하면 되리라.

74년생

한눈 파는 것을 조심해야 하겠구나.

집토끼를 두고 산토끼를 쫒는 격이니 매우 흉할 수 있음을 경계하라.

여자들이 있는 술집출입은 하지않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실망 할 일이 많으니 가까운 사이일수록 고민되는 관계이구나.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스러운 일이 발생하니 계속 신뢰해야 할지 고민스럽다.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대인관계에 방해꾼이 나올 수 있는 날이구나.

중간에서 음해하거나 시기하는 이로 좋은 관계에 금이 갈 수 있으니

많은 대화의 시간을 가지도록해보자.

63년생

감정조절에 신경쓰는 것이 좋을 날이구나.

순간의 욱하는 마음을 참지 못해 큰 후회를 남길 수 있으니 다스려가자.

75년생

능력의 한계치를 느끼게 되니 마음 상하는구나.

너무 속상해 하지는 말라.

자신감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되는 것이다.

87년생

미루고 있던 계획이 있다면 과감하게 추진해보면 좋겠구나.

이성으로 인한 구설이 발생할 수 있는 날이니 조심함이 필요하구나.

   

용띠
용띠

 

52년생

다른 사람들과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시기로다.

혼자의 독단은 성과가 부족하니 함께 화합함이 올바른 대처이리라.

64년생

각각의 쓰임새가 다른데 같은 용도로 쓰려하니 맞지 않은 것이구나.

자신의 생각만으로 결정짓고자 말고 다른 이의 의견에 경청하고 

잘할수 있는 역할만 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일 것이다.

76년생

스스로가 빛나니 사람들의 칭송이 따르리라.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얻는 시기이니 땀흘린 이는 그에따른 보상이로다.

88년생

행한에 흉살이 드니 구설과 시비가 가득하구나.

사소한 것도 신중하게 대처하고 자신도 모르게 사람을 무시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살펴 실수하지 않도록 하자.

   

뱀띠
뱀띠

 

53년생

앞서 사람들을 이끌어 가기 보단 조력자의 역할을 하고자 할 때 빛나리라.

적극적인 자세보단 소극적인 대처가 옳으니 넘치는 의욕을 자제하라.

65년생

위장장애 등 건강에 이상이 걱정이니 음주는 자제함이 좋겠구나.

식탐으로 병을 얻을 수도 있으니 과식도 조심하자.

77년생

긍정의 사고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로구나.

세상사 마음먹기 나름이니 매사에 긍정의 힘으로 이겨내보자.

89년생

직장이나 조직에서 의견차이로 다툼이 우려되는데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보자.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여 얻은들 허망하니 

차라리 포기하는게 얻는 것이 더 많을 것이다.

   

말띠
말띠

 

54년생

한번에 모든 것을 얻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구나.

시간을 두고 이루어 감이 맞으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66년생

집토끼도 지키지 못하는 이가 산토끼를 잡으려 하는구나.

탐욕에 판단이 흐려져 소탐대실할 수 있는 날이니 스스로를 잘 다스려보자.

78년생

공든 탑이 무너질 수도 있으니 경거망동함은 자제하라.

알고있는 것이 전부가 아닌데 독선은 스스로를 힘겹게 하리라.

90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했는데 순간의 유희와 달콤함에 흔들리구나.

마음을 다스려 현혹됨을 이겨낼 수 있도록 다잡아보자.

   

양띠
양띠

 

55년생

순풍에 돛을 단 듯 순조로운 운세로다.

매사에 막힘없는 순조로움이 따르니 여유로운 운세로다.

67년생

도전하는 정신이 아름다운 것이지만 무리함은 경계하자.

열 번 찍어도 안넘어 가는 나무도 많으니 아닌 것에 힘을 쏟지는 말자.

79년생

동산에 홀로 서있는 고목의 형상이로다.

외롭고 힘겨운 시간이지만 화합하고 자신을 내려놓고자 노력함이 맞구나.

91년생

매사에 방심은 금물이구나.

건강도 그러하며 인간관계에도 그러할 것이니,

생각지 못한 악재를 만날 수도 있구나,

흉함은 여러 가지 형태로 다가오겠구나.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는 형국이구나.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알 수 없으니 너무 믿지 않도록 하자.

68년생

능력이 있다고 모든 것을 다 잘할 수는 없는 것이다.

과신하여 상대를 무시하거나 교만함으로 크게 흉할 수 있으니 

겸손하도록 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심정으로 살펴라.

80년생

아름다운 꽃이 향기를 잃은 형국이로다.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없거나 기대한 일의 무산으로 힘겨울 수 있구나.

92년생

새로운 도전을 생각하고 있다면 신중하도록 하자.

젊음의 열정은 무엇이라도 경험하고 헤쳐나갈 수 있지만 지금은 때가 아니다.

   

닭띠
닭띠

 

57년생

결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최선을 다한 과정에 만족하도록 하자.

환경이 따라주지 못해 원하는 결과는 얻지못해도 최선을 다했다면 된 것이구나.

69년생

대인관계에 방해꾼이 나올수 있는 날이구나.

중간에서 음해하거나 시기하는 이로 좋은 관계에 금이 갈 수 있으니

많은 대화의 시간을 가지도록 해보자.

81년생

도처에 재운이 발동하니 부지런한 이는 원하는 바를 얻으리라.

재능을 인정받거나 금전운의 상승으로 즐거울 날이구나.

93년생

소통이 필요한 날이구나.

부모님과 반목하거나 가까이 지내는 이와 다툼이 생길 수 있다.

소통의 부재가 원인일 수 있으니 대화로서 풀어가보자.

   

개띠
개띠

 

58년생

제방이 무너질 때 작은 구멍이 빌미가 되는 법이로다.

누수가 되고 있는 것이 있으니 방만함을 경계하고 주변을 살펴보도록 하자.

70년생

건강문제로 근심할 수 있는 날이구나.

과로로 인해 몸살이 나거나 작은 병고를 앓을 수 있다.

집중력 저하로 교통사고 등도 우려되니 운전에 조심하자.

82년생

계획에 차질을 빚거나 예상하지 못한 장애로 힘겨우리라.

과신함이 문제이니 살펴 점검해가야 하겠구나.

94년생

나비가 꽃을 탐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나 과하면 흉한 것이다.

모임이나 술자리 참석시 이성에게 실수할 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자.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몸과 마음이 지치는 상황이니 무리한 일정의 소화나 과도한 일욕심은 내려두자.

급할수록 돌아간다는 심정으로 대응하는 것이 맞구나.

71년생

사소한 일로 구설이 발생하거나 근심이 발생하니 흉하구나.

생각지 못한 일로 황망하거나 엄한 소리를 듣게되어 속상할 날이다.

행한에 흉살이 들어 그러하니 담담히 참아내면 그또한 지나가리라.

83년생

그림속의 떡이니 원하는 바를 얻기에 쉽지않구나.

욕심을 내려둠이 맞으니 무리하게 얻고자 한다면 힘겨우리라.

95년생

대화가 필요한데 아집으로 독단을 행하면 돌아올 흉이 너무나 클 것이다.

화합하고 의논하여 문제의 해결에 나서야 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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