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빈 주택·상가 정비 방안은”
“상주 빈 주택·상가 정비 방안은”
  • 이재수
  • 승인 2020.06.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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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단 시의원 시정질문
신순단의원


상주시의회 신순단(사진) 의원이 최근 제199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소상공인 보호 및 육성과 시내 빈 주택 및 빈상가의 도시미관 정비방안’에 대한 시정질문을 갖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지역화폐의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배부 및 사용방안 △소상공인지원에 대한 현 제도상의 미비점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미 추진시 자체적인 추진을 통한 지원 방안 마련 △도시 미관의 정비와 시내 지역 빈 주택 및 상가에 대한 대책 및 활용방안 등을 중점 거론하며 강영석 시장을 상대로 질문을 이어갔다.

신 의원은 ”빈 주택과 상가에 대한 조사와 통합관리를 이용하여 시내 중심지의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인구의 유동을 활성화 시킬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주=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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