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코로나 19 대응관련 대구시 서면 브리핑 (2020. 7.2) 신규 확진자 3명...지역 발생 1명, 해외유입 2명
[전문] 코로나 19 대응관련 대구시 서면 브리핑 (2020. 7.2) 신규 확진자 3명...지역 발생 1명, 해외유입 2명
  • 대구신문
  • 승인 2020.07.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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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

□ 2020년 7월 2일 목요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서면브리핑 자료입니다.

□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 현황입니다.

 ○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7월 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3명이 증가한, 총 6,910명입니다.

 ○ 현재, 확진환자는 23명입니다. 전국 5개 병원에 20명,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자택대기 1명입니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3명입니다.

  ○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795명(병원 3,755,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0%(전국 90.6%)입니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003명입니다.

 

□ 확진환자 세부내역입니다.

 ○ 어제 하루 추가된 확진자는 3명으로 해외유입 2명, 지역발생 1명입니다. 

   - 6월 29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하여 6월 30일 시행한 검사에서 7월 1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또 다른 해외입국자는 6월 18일 파키스탄에서 입국하여 14일간의 격리 후 해제 전 시행한 검사에서 7월 1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이들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수칙 준수 사항을 확인하고,  필요 시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 지역 발생 1명은 남구 거주자로 인후통 등의 증상으로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7월 1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현재 확진자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중이며,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7월 1일 자로부터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의거하여 확진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확진환자 세부내역 공개여부에 대하여 일부 제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망자 현황입니다.

 ○ 7월 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입니다.

□ 해외 입국자 현황입니다.

 ○ 현재까지(7. 1.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67명이 증가한 총 8,772명입니다.

 ○ 이 중 8,744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8,639명이 음성 판정을, 58명*(공항검역 24, 보건소 선별진료 17, 동대구역 워킹스루 16, 병원선별진료 1)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47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나머지 28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보건소 선별진료 17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16명과 병원선별진료 1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24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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