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해외 입국자 1명 확진…누적 55명
경주서 해외 입국자 1명 확진…누적 55명
  • 윤덕우
  • 승인 2020.07.05 2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시는 5일 해외 입국자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주시민이거나 경주에 생활권을 둔 코로나19 확진자는 55명으로 늘었다.

외국인인 A씨는 이달 3일 오전 카자흐스탄에서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KTX 해외입국자 전용칸을 타고 경주에 도착했다. 이후 보건소 차로 집에 가서 자가 격리했다. 그는 4일 집에 찾아온 보건소 직원을 통해 검체 채취를 마쳤고 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A씨는 현재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다”며 “A씨 국적이나 나이 등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경주=안영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