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9명… 검역 23명·수도권 12명·대전 3명·광주 1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9명… 검역 23명·수도권 12명·대전 3명·광주 1명
  • 조재천
  • 승인 2020.07.15 10:1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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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입 사례 28명
지역 감염 사례 11명
14일 오전 대구 중구 삼덕동 경북대병원 본관 앞에 마련된 혈장 공여 신청자 대기 공간에서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들이 접수를 기다리고 있다. 조재천 기자
14일 오전 대구 중구 삼덕동 경북대병원 본관 앞에 마련된 혈장 공여 신청자 대기 공간에서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들이 접수를 기다리고 있다. 조재천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39명 늘었다.

1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만 3천551명이다. 전날 자정 대비 39명 증가했다.

대구와 경북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대구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과 동일한 6천927명, 경북은 1천39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서울 6명, 경기 5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12명 나왔다. 대전 3명, 광주 1명, 해외 입국자 검역 과정에선 2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검역 23명을 포함해 28명은 해외 유입 사례, 나머지 11명은 지역 감염 사례로 분류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자정 기준으로 확진자 등 현황 정보를 오전 10시 10분께 발표한다. 상세한 내용은 정례 브리핑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조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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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남 2020-07-17 16:42:53
확진자가 줄지 않고 있는데... 신천지가 공여한 혈장이 얼른 치료제로 개발되어 효과를 봤으면 좋겠네요 ㅎㅎ

lee30 2020-07-16 22:56:22
코로나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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