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에서 다재다능 매력 발산…DIMF ‘뮤지컬스타’ 62팀 본선행
오디션에서 다재다능 매력 발산…DIMF ‘뮤지컬스타’ 62팀 본선행
  • 석지윤
  • 승인 2020.07.2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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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영향 첫 대면 심사
참가자들, 미션 수행 척척
중국서 글로벌 대회 진행
9월 13일 파이널 무대
제6회DIMF뮤지컬스타_ 대면심사참가자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의 인재 발굴 프로그램 ‘제6회 DIMF 뮤지컬스타’의 마지막 최종예선이 26일 서울 상암동 채널A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사진은 대면심사 참가자의 모습.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의 인재 발굴 프로그램 ‘제6회 DIMF 뮤지컬스타’의 마지막 최종예선이 26일 서울 상암동 채널A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지난 18일~19일 양일간 상암동 채널A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첫 대면심사는 총 712팀(718명)중 영상심사를 통과한 138팀에 대한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으며 양일간 펼쳐진 심사를 통해 62팀(63명)이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이날 열린 ‘제6회 DIMF 뮤지컬스타’ 최종예선은 본선 1라운드로 가기 위한 무대로 진정한 차세대 스타를 가려내기 위한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와 크리에이터 등 총 5인의 심사위원이 본격적으로 등장해 참가자들의 긴장감이 절정에 다다랐다. 또한 DIMF는 뛰어난 실력은 물론 다재 다능한 면모를 확인하기 위해 매 라운드 선곡을 바꾸고 여러 미션을 제시하여 최고의 차세대 스타를 가려내고자 했다.

한편, 중국 상해 현지 예선을 도입하며 확장세를 이어가던 글로벌 분야는 코로나 19 의 확산으로 중화권 파트너인 ‘상해나오인문화미디어유한회사’가 주관해 ‘제6회DIMF 뮤지컬스타’ 글로벌(중화권역) 대회를 중국 현지에서 진행 중이다.

본격적인 경연을 재개한 ‘제6회 DIMF뮤지컬스타’는 당초 예고한 1~4차 예선과 본선 무대 프로세스를 예선과 본선라운드, 그리고 파이널 무대로 명칭을 변경하고 앞으로 약 2개월 동안 펼쳐질 차세대 뮤지컬 스타를 찾기 위해 긴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대 1천만원의 상금과 DIMF가 제공하는 각종 무대에 올라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스타로 성장하게 될 주인공은 오는 9월 13일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가려진다.

한편, 첫 대면심사를 포함해 파이널 무대에 오르기 위한 참가자들의 뜨거운 경쟁의 여정은 TV 프로그램을 통해 내달 말부터 8주간 방영될 예정이다.

석지윤기자 aid102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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