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만 부리다가 깨달은 엄마의 사랑
말썽만 부리다가 깨달은 엄마의 사랑
  • 황인옥
  • 승인 2020.07.29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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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 내달 30일까지 인형극 ‘청개구리…’
청개구리이야기공연
인형극 ‘청개구리 이야기’ 공연 모습.

대백프라자 5층 레오문화홀이 인형극 ‘청개구리 이야기’를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공연은 다 함께 부를 수 있는 신나는 동요와 화려한 배경, 아기자기한 개구리 인형 친구들 등의 재미적 요소로 가득하다.

특히 엄마의 말이라면 무조건 반대하던 개구리가 뒤늦게 엄마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는 줄거리는 재미와 슬픔이 공존한다.

뱀과의 추격전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장면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돋구며, 가족애를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결말로 아이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이 공연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위생 안전 수칙을 준수한다. 8천~9천원. 문의 053-420-8050

황인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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