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쌍용…건설업계, 채용시장 ‘단비’
현대·쌍용…건설업계, 채용시장 ‘단비’
  • 김주오
  • 승인 2020.08.04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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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주택사업 설계분야 경력
건영, 건축·토목 등 경력 모집
취업시장이 얼어붙은 와중에도 건설업계가 꾸준히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건설워커(www.worker.co.kr)에 따르면 현대건설·LG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태영건설·아이에스동서·건영·에스앤아이씨엠 등 건설사들의 채용이 이어지며 가뭄에 단비가 돼주고 있다.

◇현대건설이 축·주택사업 설계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주택설계, 해외건축 구조설계, 전기설계, 철골설계 등이다.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유관 경력 5년 이상 △학사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근무지는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LG그룹 건설사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BIM(전기설계관리)이며 오는 9일까지 LG그룹 채용사이트인 LG커리어스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건축·설비·전기 관련학과 전공자 △실무경력 3년 이상 △관련 자격 소지자 우대 등이다.

◇쌍용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경력과 신입으로 나뉜다.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건축(조경, 토탈디자인, 구조, 하자보수)과 안전(안전관리, 보건관리)이며 자격요건은 △경력 충족자 △관련 분야 전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또는 필수 등이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건축(구조)이며 자격요건은 △건축학과 구조분야 석사 이상 △영어회화 및 해외출장 가능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경·토탈디자인·구조(경력·신입) 분야는 오는 16일까지, 하자보수·안전관리·보건관리는 오는 31일까지 쌍용건설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데시앙 브랜드의 태영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현장관리, 환경플랜트, 민자사업 등이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전역장교 우대 등이다. 서류접수는 오는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아이에스동서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정비사업, 개발사업 등이며 오는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충족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 건영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외주구매, CS관리, 안전 등이며 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대졸 이상 △관련 전공 및 자격증 소지자 필수 또는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김주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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