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소수서원·댐 주변 관광 활성화 필요”
“영주 소수서원·댐 주변 관광 활성화 필요”
  • 김교윤
  • 승인 2020.09.10 2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충무 의원, 임시회 자유발언
“세계문화유산 이정표도 없어”
영주시의회-우충무의원
영주시의회 무소속 우충무(가흥1·2동·사진) 의원은 10일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영주의 관광정책 및 영주댐 주변 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가졌다.

우 의원은 지난 2019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시정질문에서 영주의 관광 정책 및 영주댐 주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요청한 바 있다.

우 의원은 이날 “아직 부석사와 소수서원이 세계유산임을 표시하는 제대로 된 이정표조차 정비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일부 도시에서 운영중인 트롤리버스나 이층버스 운행을 비롯해 영주의 문화재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현 문화재관리팀을 문화재관리활용팀으로의 팀 명칭 변경 등 다양한 제안들을 제시했다.

특히 영주댐 주변관광 활성화와 관련, 영주댐 관광지 관리사무소 신설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언택트 관광시대를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의회에서의 제안들이 또 다시 공허한 메아리로 돌아오지 않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시행을 촉구했다.

영주=김교윤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