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9월 16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 대구신문
  • 승인 2020.09.1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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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9월 16일 수요일

(음7월29일 임술일)

쥐띠
쥐띠

 

48년생

몸의 컨디션도 좋고 매사에 자신감이 드는 날이지만 자중함이 좋겠구나.

너무 강한 의욕이 실패를 불러오니 느긋함을 유지해감이 맞구나.

60년생

인간관계에 불신은 관계를 더 이상 발전시킬 수 없는 걸림돌이다.

자신이 다른 이에게 불신의 대상은 아닌지 살펴보고 고쳐가도록 하자.

72년생

아랫사람이나 부하직원으로 인해 근심이 발생할 수 있구나.

밑의 사람의 실수나 잘못으로 인해 곤란을 겪을 수 있으니,

곤란함이 다소 클 수도 있으리라.

84년생

형제와 다투거나 가까운 사이와 반목할 수 있구나.

사소한 문제가 감정을 자극하니 자존심의 문제로다.

쉽게 풀려갈 문제가 아니니 중재자가 필요하구나.

  

소띠
소띠

 

49년생

구설에 시달리거나 다툼 등으로 산만할 수 있구나.

이또한 지나갈 것이니 너무 의미두지 말고 의지를 다져감이 필요하리라.

61년생

번뇌와 고민이 많을 날이로다.

배우자와 상의하거나 다른 이와 의논함이 나을 것이니 

혼자 해결하고자 애쓰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73년생

생각지 못한 변수에 당황스러울 수 있구나.

내편이라 생각했던 이에게 공격당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겠구나.

85년생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니 문제가 발생한 뒤 수습하게 되는구나.

미리 챙겨둠이 좋은데 그런 여유가 부족함이 아쉽구나.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기다리던 소식에 기쁘지만 당장 처리해야 할 문제 또한 쉽지 않구나,

기쁨은 누리고 헤쳐나가야 할 문제는 차분히 대응해 가보자.

62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해 마음 상할 수 있는 날이구나.

명예를 손상할 수 있는 운세이니 체신이 깎이는 행동이나 언행은 주의하자.

74년생

시작은 어려워도 점점 좋아질 것이니 너무 힘겨워 하지말자.

결과를 빠르게 보기 위해 마음 졸이면 오히려 좋지못하니 느긋하게 이어가라.

86년생

세상사 공짜는 없으니 그저 얻는 것이 있다면 경계하라.

그런 것으로 현혹하는 이가 있다면 더욱 더 경계하라.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건강에 다소 적신호가 걱정이로다.

몸살정도를 앓거나 장염 등 가벼운 병고로 힘겨울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건강관리에 신경쓰도록하자.

63년생

과한 욕심으로 비난받거나 흉해질 수 있으니 조심하자.

분수를 지킬줄 알아야 하니 과도함은 경계함이 옳으리라.

75년생

꼭 필요하지 않은 지출은 줄여가는 것이 좋겠구나.

허영심이나 사치심이 발동하니 경제사정이 다소 걱정 되는구나.

87년생

무한 긍정의 에너지는 불가능도 가능하게 한다.

밝고 힘차게 정진하다 보면 힘들어 보이던 일도 성취되기도 하니

세상사는 마음먹기 달린 것이다.

  

용띠
용띠

 

52년생

집안에 근심이 발생할 수 있으니 걱정이로다.

병환을 앓는 이가 발생하거나 금전의 문제일 수 있으니 쉽지 않은 결과이다.

64년생

친구의 등에 칼을 꽂지말라.

반목하거나 사이가 벌어진 친구가 있다해도 험담을 하거나 음해하지는 말라.

친구의 치부를 공개하여 징치하고자 함은 스스로가 더 못한 인간이 되리라.

76년생

초지 일관이라 굽히지 않는 자세로 임하니 결과에 상관없이 기쁨이로다.

우왕좌왕하여 흔들리는 의지보단 굳은 신념으로 행함이 

어찌 아름답지 아니한가.

88년생

교통사고를 조심하도록 하고,

형제간에 다툼이 있을 수도 있으니 양보하고 이해하고자 하라.

  

뱀띠
뱀띠

 

53년생

집안이 화목하니 만사에 자신감이 넘치는구나.

미래는 밝게 빛나지만 현실에 해결해 가야할 문제는 산더미로다.

기대에 너무 부풀러 있지말고 하나씩 침착하게 해결코자 하면 되어가리라.

65년생

만사에 진중한 자세가 필요하구나.

일적인 부분이나 인간관계 또는, 건강 문제까지 사소한 것도 진중하게 생각하라.

사소함이 감당할수 없이 커질 수 있는 시기이다.

77년생

남모를 문서를 잡거나 남모를 비밀을 만들 운세이다.

자신만 아는 일을 진행할 운세이니 비밀은 혼자만 간직함이 좋으리라.

89년생

판단력이 다소 흐리지니 결정의 실수가 우려되는구나.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고 운전시 실수하지 않도록 집중하라.

  

말띠
말띠

 

54년생

힘든 일상이지만 보람을 생각하니 즐겁구나.

가족들이 함께 한다는 마음에 들뜨지만 무리하지는 말자.

66년생

흔들리지 않는 의지로 중심을 바로잡아가자.

팔랑귀로 이리저리 중심없이 흔들려서는 뜻을 바로 세우지 못하는 법이다.

78년생

한우물을 파는 이는 결과를 얻을 것이니 인내의 결과로다.

산만함이 오히려 결과에 방해가 되니 집중하고 신념을 가지도록 하자.

스스로가 믿지 못하니 어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오.

90년생

남녀간의 좋은 기운이 발생하는 날이구나.

우연처럼 인연을 만나거나 생각지 못한 장소에서 기연을 만날 운세이다.

뜻밖에 좋은 인연을 만날 운세이니 기대되는 날이로다.

  

양띠
양띠

 

55년생

망신수가 보이니 남의 것을 탐하거나 허욕을 경계하라.

분수를 지켜가면 평안할 것이니 과함을 경계하고 도리를 지켜가자.

67년생

남의 탓을 하지만 말자.

매사에 막힘이나 나쁜 결과와 마주할 때 무엇무엇 때문이라는 남의 탓은 

이제는 그만하도록 하자.

모든 것은 내 탓인 것이다.

79년생

배우고자 하는 자세는 늘 아름다운 것이며 사람에게서도 배움이 있지만

책에서도 배움의 길은 있으니 독서하는 시간을 모처럼 가져보자.

91년생

스타일 변신으로 가라앉은 기분을 업시켜보자.

다소 가라앉거나 답답해진 일상에 변화가 필요하구나.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과욕을 부리지 말자.

그로인해 손해를 입거나 근심이 발생할 수 있으니 

쉽게 처리될 사안이 아니로다.

68년생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은 아니니 마지막 희망의 불꽃이라도 살려보자.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도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늘의 뜻에 맡겨보자.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행함에 거침없이 하라.

80년생

진퇴양난에 첩첩산중이라 나아갈 길이 보이지 않으니 답답한 형국이로다.

기쁨은 잠시 근심이 깊어지니 해결할 방안이 막막하구나.

귀인의 도움이 절실하나 그또한 쉽지않으니 때를 기다리며 버텨볼뿐이리라.

92년생

재물의 곤궁함이 다소 해결될 수 있지만 자랑함은 자제하라.

자신의 비밀이나 재정상태를 타인이 알게함은 좋지 않으리라.

 

  

닭띠
닭띠

 

57년생

집안에 우환이 있거나 근심이 발생할 수 있어 걱정이로다.

좋지 않은 일이 밖으로 알려져 좋을 것이 없으니 입단속을 철저히 하자.

69년생

과욕이 화를 불러오니 자식에 대한 사랑도 적당함이 필요하다.

내자식이 이쁘면 다른 자식도 귀하고 이쁜 것인데 내편만 들고자 하니 흉하구나.

81년생

계획의 조정이 다소 필요하구나.

생각한 계획이 무산되거나 실행하기에 다소 무리가 따를 수 있구나.

원칙만을 고수하여 되지 않는 것을 억지로 행하지는 말자.

93년생

몸과 마음이 모두 힘겨운 날이구나.

신념만 있다면 힘겨움도 즐길 수 있을 것이니 피할 수 없으면 즐겨보자.

  

개띠
개띠

 

58년생

욕심이 앞서니 사리사욕에 물들 수 있어 흉하구나.

마음을 비우고 자신이 아닌 모두를 위한 마음으로 임하면 만사 형통하리라.

70년생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다.

다만, 그에 따른 대처에 따라 사람의 평가가 달라지는 것이니,

실수는 인정하고 사과로서 빠른 수습을 하는 것이 아름답다.

82년생

앞서 나감은 경계하도록 하자.

모난 돌이 정맞고 과함은 흉을 불러오니 적당함이 필요하리라.

94년생

너무 과한 의상으로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는 말자.

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니 평범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겠구나.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세상사에는 중용의 도가 필요한 것이다.

적당함에서 만족하고 멈출줄 아는 지혜가 중용할줄 아는 것이다.

71년생

긴 갈등과 반목을 풀어보자.

먼저 손을 내밀고 진심으로 사과하며 화해하고자 하면 될 것이니 실행해보자.

83년생

결과를 얻기가 쉽지 않으니 힘겨움이 커져가는구나.

힘겨운 가운데 결실도 조금씩 있을 것이니 희망의 끈은 놓지말자.

95년생

다른 이의 모함이나 음해로 구설이 발생할 수 있구나.

가까이 지내던 동료일 수 있으니 자신의 비밀을 너무 공유하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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