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10월 4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 대구신문
  • 승인 2020.10.0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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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10월 4일 일요일

(음8월18일 경진일)

 

쥐띠
쥐띠

48년생

마음은 급하나 담기에는 시간이 필요하구나. 

바쁘다고 바늘허리에 실을 꿰어서는 안되니

기다림의 미학이 소중하게 다가오는구나.  

60년생

자신의 생각에 확신이 든다면 믿고 행하여 보자.

직관이 발달하는 시기이니 판단에 올바름이 기대되는구나.

72년생

지출이 다소 과해지니 줄이고자 애쓰고 쉽게 얻은 재물이 있다면,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가는 것이니 아쉬워 하지말고 모두 함께 즐겨보자.

84년생

형식에 얽매여 일의 진행에 장애가 된다면 문제로다.

융통성을 발휘하여 우유부단함이나 고루한 형식에서 벗어나 보자.

 

소띠
소띠

 

49년생

관재구설이 따르거나 시비수들이 많을 날이니 매사에 조심스럽다.

사람과의 다툼은 절대로 하지 말 것이며 운전시도 조심하도록 하자.

61년생

도움의 손길이 간절하나 쉽지 않으니 힘겹구나.

그동안 덕을 베풀어 온 이는 무탈하나 그렇지 못한 이는 근심이 깊어가리라.

73년생

좋은 대화의 기술은 좋은 말, 멋진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묵묵히 진지하게 상대의 말을 들어주는 것에 있다. 

귀를 열고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듣고자 하라. 

85년생

행한이 불길하니 밤늦은 음주는 삼가고 귀가를 서두르는 것이 좋겠구나.

바깥 활동에 암초가 많으니 다툼이나 생각지 못한 악재를 만날 수도 있구나.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언행 불일치를 보이는 사람이면 신뢰가 떨어지니 가까이 함을 경계하라.

약속은 지키기 위해 하는 것이니 스스로도 약속은 반드시 지켜가도록 하자.

62년생

대체로 무난한 행한 이니 평평한 운세로다.

순조로움 속에 다소의 장애나 막힘이 따르니

분수를 지키고 신중하다면 극복하리라.

74년생

지출이 과해지니 계획성 있는 지출을 하고자 노력하자.

신용카드 지출이 과해질 수 있으니 외상거래는 줄이도록 하자.

86년생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하니 가까이 혼자 여행을 떠나거나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가보자.

마음의 짐이나 때를 벗겨보면 좋겠구나.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내것이 소중하면 다른 이의 것도 소중한 법이다.

이기심으로 비난 받을 수 있으니 자신만 생각하는 사고는 변화가 필요하구나.

63년생

하늘에 먹구름 드리우니 금방이라도 비내릴 듯 불안하구나.

상황이 다소 답답하거나 불안한 상태이니 집중하고 경거망동을 자제하라.

75년생

규칙적인 생활방식을 찾아가자.  

다소 느슨해졌거나 방향을 잃은 불규칙은 벗어나보자. 

87년생

이사나 변동운이 강하니 움직임이 많을 날이구나.

바깥바람을 쐬러 나가는 것이 좋으니 가까이 나들이라도 다녀오자.

 

용띠
용띠

 

52년생

지나간 일로 연연하여 후회하거나 논쟁함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지나간 것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이니 앞으로의 행보에 집중하도록 하자.

64년생

주변사람들의 도움이 따르는 시기이니 발걸음이 가볍구나.

막힘이나 장애가 있어도 타인의 도움 등으로 해소되리라.

76년생

실패와 좌절에 대한 트라우마가 행동 반경을 좁히는구나.

반복되어 힘겹지만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니 용기내어보자.

88년생

경쟁력이 높아지는 시기이나 작은 투기나 내기에도 쉽게 이길 수 있으리라.

작은 금액으로 하는 것이라면 과감한 배팅도 해보자.

영원한 것은 아니니 운이 좋음에 과신하여

승부를 보려거나 큰 투자는 하지말라.

 

뱀띠
뱀띠

 

53년생

돌발사고나 낙마수 등이 우려되니 바깥활동시 주의하도록 하자.

아랫사람의 당돌함으로 당혹스러울 수도 있겠구나.

65년생

바쁘고 이동이 많을 시기이구나.

행한에 역마가 드니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성취로도 이어지리라.

77년생

정진해감은 끊임없이 해가야 하며 스스로에게 과신하거나 만족하지 않아야 한다.

늘 부족함을 느끼며 겸손한 마음으로 정진해 갈 때 비로소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

늘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을 잃지 말자.

89년생

운기의 방향은 긍정적이나 욕심은 화를 불러오는 법이다.  

과신함을 경계하고 들뜸으로 판단의 착오를 조심하라. 

 

말띠
말띠

 

54년생

겸손함을 잃지 않아야 빛이나니 교만함을 경계하자.

겸허함으로 덕을 베풀 때 덕망이 높아져 빛이 나리니 행동에 신중하자.

66년생

계절의 변화에 건강이 우려되는구나.

기관지 계통이 약한 이는 더욱 조심하도록 하자.

78년생

지출이 다소 과해질수 있으니 허영심을 경계하라.

쇼핑은 계획성 있게 알뜰하게 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90년생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에 직면할 수 있으니 비용절감에 신경써야 할 것이다.

하고자 하는 일이 성취해도 실속이 떨어질 수 있으리라.

 

양띠
양띠

 

55년생

내가 존중받고자 한다면 먼저 상대를 존중하도록 하자.

나이가 계급장은 아니니 나이로 누르고자 하지 말고,

나이와 상관없이 존중하는 모습은 아름다운 것이다.

67년생

자만함은 실수를 불러오니 실패로 이어지는 것이다.

파재나 재물의 손재운이니 알고 있던 지식도 점검함이 필요하고

무리한 투자는 경계하라.

79년생

체력이 바닥을 보이니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구나.

운동은 가벼운 산책정도로 하고 휴식하며 지내는 것이 좋으리라.

91년생

먼산을 보고 걷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형국이로다.

집중하지 못하고 엉뚱한 것을 탐하다 손실이 발생하거나

실수할수 있으니 집중하도록 신경쓰야 하리라.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대인배는 순탄할 것이나 소인배의 행보가 걱정이로다.

물질을 탐하다 사람을 잃을 수 있으니 소탐대실이 될 것이다.

68년생

너슨한 생활방식에 너무 관대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자.

타인에게는 친절하고 관대해도 자신에게는 늘 엄격하고 냉정하라.

80년생

다른 이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마련해보자.

진지하게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해준다는 것은 덕을 쌓아가는 것이다.

내 이야기 하기보다 남의 말을 들어주는 여유를 가져보자.

92년생

생각지 못한 지출로 힘겨워질 수 있으니 과소비를 경계하자. 

절제되고 검소한 생활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구나.

 

닭띠
닭띠

 

57년생

경험에서 오는 숙련된 기술이나 지식이라도 너무 맹신말자.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으니 긴장의끈은 놓지말라

69년생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물건을 찾거나

돌려받기 힘들다 생각한 돈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도 있겠구나.

금전 흐름이 개선되는 시기이니 금전과 관련해서는 좋은 흐름이다.

81년생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 영원한 것은 없다.

작은 성취에 너무 들떠 있어도 안될 것이며

어려움에 봉착했다고 너무 힘겨워하지도 말라.

93년생

묵은 감정을 털어내고 그동안 반목했거나 소원한 사람과 화해함이 필요하리라.

뒤집어 엎는 운세이니 흉을 털어냄이 길함으로 이끄는 지혜일 것이다.

개띠
개띠

 

58년생

실속이 부족한 시기이니 분주함 속에 성취는 다소 부족하리라.

욕심내어 더 많은 결과를 얻고자 하여도 쉽지 않은 때이니 무리하지 않도록 하라.

지친 어깨를 감싸줄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시기이구나.

70년생

누적된 피로로 편두통이나 몸살 등 건강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구나.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니 쉴 때는 만사를 내려두고 쉬도록 하자.

82년생

거짓된 옷을 걸치고 있음이니 허장실세로다. 

이룬들 모래성이니 어찌 자랑하리오. 

허세와 거짓으로 현혹된 삶을 살아오고 있다면 늦기 전에

멈추는 것이 현명하리다.  

94년생

얉은 지식으로 허세를 부리다 망신당할 수 있으니 조심스럽구나.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니 아는척 하기 앞서 말수를 줄이도록 하자.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고집을 너무 앞세우다 있는 것도 잃을 수 있으니 고집은 내려두자.

지나친 고집은 아집이 되니 매우 흉한 것이다.

71년생

분쟁은 본인에게 유리하지 않은 상황으로 전개될 수 있으니 화해함이 좋겠구나.

사람들에게 덕을 베품으로 내 편을 만들어 놓는 지혜가 훗날 빛이 나리라.

83년생

정상에 오르면 내리막길이 나타남을 잊지말고 경계토록 하자.

건강으로 인해 다소 힘겨울 수 있으니 편두통이나 심한 몸살 등으로 힘겨울 수 있구나.

휴식이 다소 필요한 시기이니 일욕심은 잠시 내려둠이 필요하리라.

95년생

마음 떠난 사람은 되돌려 잡기 힘드니 미련두지 말자.

연인사이에 이별 등이 나올 수 있는데 떠난 사람을 잡고자 너무 애쓰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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