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대가야문화 관광자원 개발 215억 확보
고령군, 대가야문화 관광자원 개발 215억 확보
  • 추홍식
  • 승인 2020.11.0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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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균특 전환사업 예산 확정
우륵박물관·가얏고마을 개선
낙동강·부례관광지 연계 계획
고령군은 2021년 경북도 균특 전환사업 예산이 확정됨으로써 대가야역사문화클러스터 2차 사업 89억원, 대가야 休문화유수사업 126억원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 대가야역사문화클러스터 1차 사업은 가야금 전수관 및 연수원 건립으로 진행 중이다.

2차 사업은 동서양악기연구소 건립,우륵박물관 확충,가얏고마을 리모델링 등을 통해 고령군이 가야금의 고장으로 위상을 높이는 계기와 대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와 함께 문화관광 도시로 거듭 나도록 연계 추진 한다.

대가야 休문화유수사업은 낙동강 지역의 우수한 자연·생태자원과 부례관광지를 연계한 것으로 빼어난 경관과 각종 수변관광 시설을 누릴 수 있는 관광단지를 형성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인근 대구광역시 시민들의 가장 적합한 관광지로 다가서게 된다.

고령=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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