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달성군, 강나루 문화관광도 ‘상생’
고령군-달성군, 강나루 문화관광도 ‘상생’
  • 추홍식
  • 승인 2020.12.02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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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진교 야간경관 중간보고회
공동연주회·주말장터 운영 계획
경북 고령군 다산면과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을 연결하는 사문진교 야간경관 기본계획 중간보고회가 2일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사업은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문오 달성군수가 상생 협력을 위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10월27일 달성군에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고령군과 달성군은 사문진교 야간경관 조명설치 사업을 비롯, 오는 28일 대구경북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향후 가야금-피아노 공동연주회, 상생 주말장터운영, 상생공원 조성 등 강나루 문화 광역관광자원화 사업을 협력한다.

중간보고회 후 곽용환 군수와 김문오 달성군수는 지산동 고분군과 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생활촌 현장방문에 동행하며 상생의 길을 함께 걸었다.

고령=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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