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ENG, 꾸준한 기술개발로 덕트 제품 혁신 주도
㈜효성 ENG, 꾸준한 기술개발로 덕트 제품 혁신 주도
  • 한지연
  • 승인 2020.12.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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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대구경북 중소ㆍ벤처기업 대축전 대구지방국세청장 감사장
주-효성ENG대표-이기식
 
대구 달서구에 있는 ㈜효성 ENG(대표 이기식·사진)은 지난 2009년 설립된 기계식 덕트 제작·시공업체로 수작업에 의존해 온 덕트 제조공정에 최신 레이저 장비를 도입하는 등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업계 혁신을 주도해왔다.

기존 덕트보다 더욱 견고한 제품을 만들어가기 위해 ‘덕트 보강용 타이로드 거정너트’라는 덕트 설비에 있어 신기술을 개발, 특허를 받기도 했다.

㈜효성 ENG은 과감한 선제투자를 통해 1mm 두께의 스테인리스와 1.6mm 두께의 판재까지 가공할 수 있는 최첨단 자동화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이 때문에 굴지의 건설회사는 물론, 수출용 덕트 제품도 소화해낼 수 있었다.

현재 회사의 기술력은 반도체 공장 등 초정밀 생산라인에도 적용돼 우수한 품질경쟁력과 함께 대량생산에 따른 원가절감과 납기 경쟁력까지 확보했다는 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저가입찰과 추가 공정 발생으로 인한 손실까지 감수하는 책임 완수를 위한 신념을 바탕으로 대구지역에 모범이 되는 기업이라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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