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도 경력직 채용 ‘한창’
건설업계도 경력직 채용 ‘한창’
  • 김주오
  • 승인 2021.03.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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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내달 4일까지 지원 가능
롯데, 토목설계 분야 등 모집
한진, 플랜트 현장 경험자 우대
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직 채용이 한창이다.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에 따르면 현대건설·롯데건설·태영건설·한진중공업 등이 경력직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주택현장 설비시공이며 4월 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 △현장 설비시공 경력자 우대 △현대건설 현장 경력자 우대 등이다.

◇롯데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설계(철도), 상가MD, 디지털마케팅 등이며 4월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태영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공사, 공무)이며 4월 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토목현장 공사(공무)업무 유경험자 △4년제 정규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경력 5년 이상 △관련 자격증 취득자 등이다.

◇한진중공업이 플랜트 현장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전기, 건축이며 4월 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 △플랜트 현장 시공업무 유경험자 △직무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계룡그룹 KR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직(설계관리 및 상품개발), 건축직 및 토목직(신사업 및 산업단지 개발), 관리직(물류센터 및 도시개발)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4월 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종별 경력 충족자 △4년제 대졸 이상 등이다.

이밖에 태조엔지니어링(4월2일까지), 대우건설(4월3일까지), 두산건설·선원건설(4월4일까지), KCC건설·대방건설·진아건설(4월5일까지), 아이에스동서(4월6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4월9일까지), 중흥건설·동서건설·동성건설(4월11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4월12일까지), 삼성물산(4월16일까지), 호반건설·DL건설·신동아건설·대방건설(채용시까지) 등이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김주오기자 kj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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