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대구·경북 상장기업 시가총액 전월대비 5% 증가
3월 대구·경북 상장기업 시가총액 전월대비 5% 증가
  • 김주오
  • 승인 2021.04.0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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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상장법인의 3월 시가총액이 지역 내 제조·IT·반도체 업종 등의 상승 영향으로 3조6천555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의 ‘3월 대구·경북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대구·경북 상장법인 112사의 시가총액은 제조, IT, 반도체 업종 등의 상승 영향으로 75조6천672억원을 기록, 전월대비 5.08%(3조6천555억원) 증가했다.

지역내 시가총액 비중 최상위사인 POSCO(27조8천998억원)를 제외할 경우 시가총액은 47조7천674억원으로 전월 47조4천686억원 대비 0.63%(2천988억원) 증가했다.

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40사의 시가총액은 전월대비 7.16%(3조6천754억원) 증가한 54조9천987억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72사의 시가총액은 전월대비 0.10%(199억원) 감소한 20조6천685억원을 기록했다.

3월 대·경 투자자의 거래량은 12.2억주로 전월대비 9.73%, 거래대금은 전월대비 8.85% 감소했다.

대·경 투자자의 거래량은 12억2천주로 전월대비 9.73%, 거래대금은 전월대비 8.85% 감소했다.

지역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8조3천673억원으로 전월 9조1천801억원 대비 8.85%(8천128억원) 감소했고 거래대금 비중은 전체 투자자의 거래대금 대비 1.13%로 전월에 비해 0.27%포인트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종목의 거래량은 5억2천주로 전월대비 8.80% 감소했으며 코스닥시장 종목의 거래량도 7억주로 전월대비 10.41%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종목의 거래대금은 4조9천558억원으로 전월대비 9.45% 감소했으며 코스닥시장 종목의 거래대금은 3조4천115억원으로 전월대비 7.98% 감소했다.

지역 상장법인의 시장별 주가상승률 상위 5종목 중 유가증권시장에선 한전기술, 대동공업, 조선선재, DGB금융지주, 세아특수강 등이며 코스닥시장은 케이씨피드, 에코플라스틱, 휘닉스소재, 제일테크노스, 화성밸브 등이다.

지역 상장법인의 시장별 시가총액 증가액 상위 5종목 중 유가증권시장에선 POSCO, DGB금융지주, 한전기술, 한국가스공사, 한화시스템 등이며 코스닥시장은 엘앤에프, 원익QnC, KH바텍, 에이에프더블류, 포스코엠텍 등으로 집계됐다.

김주오기자 kj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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