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김정현 열애설 부인 “두 사람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서지혜-김정현 열애설 부인 “두 사람 친한 누나 동생 사이”
  • 승인 2021.04.0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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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이어 한쌍 기대 ... 양측 모두 부인하며 해프닝
배우 서지혜(왼쪽)와 김정현.
배우 서지혜(37)와 김정현(31)이 8일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서지혜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두 사람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며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가 공개한 두 사람의 만남 사진에 대해서도 “김정현이 소속사 계약 만료를 앞두고 개인적으로 상담하기 위해 만난 것이다. 두 사람이 가까이 살고 있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설명으로 미뤄볼 때 김정현이 곧 문화창고로 이적하지 않겠느냐는 추측도 나온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했던 현빈과 손예진이 실제 커플로 이어진 데 이어 같은 드라마에서 또 한 쌍의 커플이 탄생하나 했지만 양측이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끝나게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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