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진흥원, 식목일 기념행사
대구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덕주)은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해 유아들과 함께 「고사리 손 끝에서 새롭게 돋는 새싹, 행복한 지구」를 주제로 ‘희망 화분 나누기’, ‘작은 묘목 심기’활동을 지난 3월 30일(화)부터 4월 2일(금)까지 실시했다.
3월 30일(화)부터 4월 2일(금)까지 ‘희망 화분 나누기’를 통해 유치원 누리체험을 위해 방문한 유아들에게 희망 화분을 키우면서 유아들이 소망하는 것, 식물에게 좋은 말 들려주기, 식물 이름 지어주기 등을 통해 자연친화적 체험을 지속할 수 있도록 화분과 자료들을 지원했다.
4월 2일(금)에는 인솔 교사, 유아교육진흥원 직원이 함께 하는 묘목심기에 참여한 유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땅을 파 묘목을 심고, 땅을 다지며 "나무야, 쑥쑥 자라", "예쁜 꽃 피워."라는 말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과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덕주 원장은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한 유아들이 자연과 직접 교감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고, 우리 유아들의 꿈과 희망도 나무들이 자라듯 함께 잘 자라주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3월 30일(화)부터 4월 2일(금)까지 ‘희망 화분 나누기’를 통해 유치원 누리체험을 위해 방문한 유아들에게 희망 화분을 키우면서 유아들이 소망하는 것, 식물에게 좋은 말 들려주기, 식물 이름 지어주기 등을 통해 자연친화적 체험을 지속할 수 있도록 화분과 자료들을 지원했다.
4월 2일(금)에는 인솔 교사, 유아교육진흥원 직원이 함께 하는 묘목심기에 참여한 유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땅을 파 묘목을 심고, 땅을 다지며 "나무야, 쑥쑥 자라", "예쁜 꽃 피워."라는 말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과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덕주 원장은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한 유아들이 자연과 직접 교감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고, 우리 유아들의 꿈과 희망도 나무들이 자라듯 함께 잘 자라주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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