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흥원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장 모교에 발전기금 1만 달러 기탁
전흥원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장 모교에 발전기금 1만 달러 기탁
  • 남승현
  • 승인 2021.05.05 2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흥원-영남대미주총연합동창회장
전흥원씨
멀리 이국 땅에서 50년 넘게 생활 중인 영남대 동문이 모교를 잊지 않고 발전기금을 기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주인공은 영남대 약학과 58학번 출신인 전흥원(81) 영남대학교 미주총연합동창회장. 최근 전 회장은 모교 발전기금으로 1만 달러(USD, 한화 약 1천100만원)를 기탁했다.

전 회장의 배우자인 유정자 여사 역시 영남대 약학과 59학번 출신이다.

이들 동문 부부는 모교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평소에도 모교에 대한 소식에 귀를 기울여 오던 중 한국 대학이 어렵다는 소식을 접하고 대학에 곧바로 1만 달러를 송금했다고 한다. 남승현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