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접종 후 급성심근염’ 상주 공무원 60여일 만에 사망
‘AZ 접종 후 급성심근염’ 상주 공무원 60여일 만에 사망
  • 이재수
  • 승인 2021.05.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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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인과관계 없어”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쇠약증세를 보이던 상주시보건소 직원이 치료 중 숨졌다.

11일 상주보건소에 따르면 상주시보건소 공무원 A씨(52·여·의료기술 6급)씨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60여일 만인 지난 10일 오후 사망했다.

3월 10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A씨는 한달 뒤 호흡 곤란, 전신 쇠약 증상을 보이다 병원에서 급성심근염 진단을 받고 투병해 왔다. 상주보건소 관계자는 “질병관리청이 백신 접종과 연관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상주=이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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