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4명 신규 확진…나흘째 한 자릿수
경북서 4명 신규 확진…나흘째 한 자릿수
  • 승인 2021.06.14 09: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 추가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한 자릿수로 안정세를 보인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영천 2명, 포항 1명, 구미 1명이 늘어 총 4천817명이다.

영천에서 지역 확진자 접촉자 2명이 확진됐고, 포항에서 1명이 감염경로 불명으로 나와 역학조사 중이다.

구미 1명은 서울 광진구 확진자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가 49명이 나왔다.

현재 2천53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