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규 확진자 7명… 28일 만에 한 자릿수
대구 신규 확진자 7명… 28일 만에 한 자릿수
  • 조재천
  • 승인 2021.06.17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7명 발생했다. 지역 신규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로 집계된 것은 지난달 20일(9명) 이후 28일 만이다. 

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477명이다. 전날보다 7명 증가한 수치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지역 감염 사례로 분류됐다.

이날 집계된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북구 소재 PC방 관련이다. 이 사례 누적 확진자 수는 이용자 2명, 확진자의 접촉자 4명 등 총 6명으로 늘었다. 

감염원이 밝혀지지 않은 신규 확진자는 2명이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감염 경로 및 접촉자 파악 등을 위해 휴대폰 위치 정보, 카드 사용 내역 등을 토대로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 밖에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조재천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