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환 거한건설 대표, 대구FC에 후원금
이기환 거한건설 대표, 대구FC에 후원금
  • 석지윤
  • 승인 2021.09.1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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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축구단에 큰 힘 보태
정소영부회장-이기환대표-이호경회장
이기환 거한건설(주) 대표(가운데)가 대구FC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기환 거한건설(주) 대표가 대구FC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기환 거한건설(주) 대표는 15일 대구FC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기환 대표는 지난 2019년 엔젤클럽 18번째 다이아몬드엔젤 회원으로 가입해 매년 대구시민프로축구단에 큰 힘을 보내주고 있다.

거한건설(주)은 2006년 5월에 설립돼 지난해 기준 300회 이상의 공사실적을 달성한 지역 기반 건설기업이다.

이 대표는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09호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만의 행복’ 봉사단의 회장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19년 대구가 코로나19로 가장 힘들었을 때 성금을 기탁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역사회에 큰 힘을 보태주고 있다.

이기환 대표는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큰 행복이라 생각한다. 늘 같은마음으로 봉사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석지윤기자 aid102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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