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가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은 윤석열”
“與가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은 윤석열”
  • 윤정
  • 승인 2021.10.2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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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원 7명 尹캠프 합류
윤석열 예비후보 ‘국민캠프’는 26일 이채익 의원 등 국민의힘 현직 의원 7명과 홍일표 전 의원 등을 추가 영입하고 위원장·본부장 인선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채익 의원은 부·울·경 선대위원장, 박성민 의원은 조직2본부장, 정동만 의원은 부산 공동선대위원장, 최춘식 의원은 경기 공동선대위원장, 황보승희 의원은 지방자치공동본부장, 박대수 의원은 노동위원장, 서정숙 의원은 보건의료정책본부장에 임명됐으며 홍일표 전 의원은 지속가능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이에 앞서 이들은 이날 국회에서 회견을 열고 “여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이 바로 윤석열”이라며 윤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윤 후보는 정권교체를 이룰 최고의 적임자”라며 “확실하게 이길 윤 후보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라고 주장했다.

캠프는 “이번 추가 인선으로 30명 이상의 국민의힘 소속 현역 국회의원들이 윤 후보 지지를 표명했다”라며 “모두 원팀 정신으로 윤 후보를 중심으로 뭉쳐 가장 확실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윤 전 총장은 현직 의원 28명, 전직 의원 56명을 캠프로 영입한 상태였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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