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올해 최고 기업인상 박훈진·김부일 대표
구미 올해 최고 기업인상 박훈진·김부일 대표
  • 최규열
  • 승인 2021.12.20 21: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고 근로자 엄기덕·박미라 씨
벡셀 박훈진
박훈진 대표
코리아스타텍 김부일
김부일 대표
보백씨엔에스 엄기덕
엄기덕 팀장
GH신소재 박미라
박미라 매니저


구미시가 올해 구미시 최고기업인상 대·중견기업 부문에 ㈜벡셀 박훈진 대표, 중소기업 부문은 ㈜코리아스타텍 김부일 대표를 선정했다.

최고근로자로 남성은 ㈜보백씨엔에스 엄기덕 팀장, 여성은 GH신소재㈜ 박미라 매니저를 각각 뽑았다.

㈜벡셀은 1978년 국내 건전지 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한 대한민국 대표 건전지 전문업체로 2차 전지,보조배터리,ESS 등 미래의 성장 동력인 에너지 관련 디바이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박훈진 대표는 지역산업발전을 위해 이모빌리티 협동조합 설립 등을 통해 매출 신장 및 수출 증대를 이루어냈다.

㈜코리아스타텍은 2003년 창립한 세라믹코팅, 반도체 정밀세정 전문 업체로 플라즈마 융사기술 국산화 성공으로 국내 최대 생산능력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김부일 대표는 외투단지 입주 1호 기업으로 입주업체 협의회를 구축하여 경제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유도하고 있다.

㈜보백씨엔에스 엄기덕 팀장은 각종 절연체 전문 제조업체인 ㈜보백씨엔에스의 생산팀에 재직하면서 본인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조건 최적화,제품검사 자동화 도입 등 생산성을 향상했다.

GH신소재㈜ 박미라 매니저는 산업용 부직포 및 섬유소재 전문 여성 연구 인력으로,현재까지 다양한 정부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특히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클린룸 부품의 국산화를 통해 매출 향상 및 해당분야 연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구미=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