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선수단 배번 공개...주장 정승현 15번
김천상무 선수단 배번 공개...주장 정승현 15번
  • 석지윤
  • 승인 2022.01.20 2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천상무배번발표

올시즌을 이끌 김천상무 선수단의 배번이 공개됐다.(사진)

김천상무(대표이사 배낙호)는 20일 2022시즌 선수단 배번을 발표했다. 주장 정승현은 15번을, 국가대표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내외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조규성은 9번을 달았다. 새롭게 합류한 신병 강윤성, 권창훈, 김지현, 이영재는 각각 32번, 26번, 28번, 31번을 택했다.

주장 정승현은 “가장 좋아하는 세르히오 라모스 선수가 스페인 국가대표에서의 등번호가 15번이고 닮고 싶어 택하게 됐다”고 배번 선정 비화를 밝혔다.

조규성은 “프로 입단 첫 해에 9번을 달고 좋은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이 중요하고 개인적 기대감도 큰 해이기 때문에 9번을 새기고 활약하고 싶다”고 말했다.

U23 대표팀에 소집된 3인방 권혁규, 김주성, 서진수는 각각 16번, 30번, 17번을 달고 뛴다. 이 밖에도 부주장 하창래는 3번, 김천에서의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연제운은 20번을 받았다.

한편, 김천상무는 내달 27일 오후 2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2022시즌 K리그1 홈개막전을 치른다.

석지윤기자 aid1021@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