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논단] 개인과 기업을 디자인 하는 청년기업인 아이티플러스
[대구논단] 개인과 기업을 디자인 하는 청년기업인 아이티플러스
  • 승인 2022.03.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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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규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전문위원
Social Media 시대 속에서 정말 수많은 정보들이 인터넷을 타고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공존하고 있다. 과거에는 기업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이제는 온라인에서 개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리랜서라는 직업도 생기고 있다. 이렇게 소셜미디어와 빅데이터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나와 기업을 나타낼 수 있는 시각적 자극을 줄만한 컨텐츠가 바로 디자인이다.

이런 소셜미디어의 발전으로 인해서 인기있는 직업군이 바로 그래픽디자이너, 시각디자이너, 웹디자이너와 영상미디어 제작 전문가라는 직업군들이다. 이미 디자인 관련 전공자나 경력자들은 한국을 넘어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직업군 중에 하나 이다. 특히나,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의 기업에서는 한국 디자인 전공자나 경력자들을 채용하고자 선호하는 기업들도 꽤 많다는 것이다. 그만큼 전 세계적으로 소셜미디어 시장은 IT 강국인 대한민국이 최고이며, 이에 발맞추어서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도 한국은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미 미국에 많은 기업들이 한국의 유능한 청년인재들을 채용하고자 한다. 이런 해외취업정보는 엠케이디파트너스사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www.mkdpartners.com/)

대구경북지역에서 디자인 전문 기업으로 IT·디자인·홍보 전문기업으로 고객의 니즈를 수용하고 디자인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 가치 성장 능력을 가진 청년기업이 있다. 지역사회의 문제점과 국가의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과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가치를 추구하고 기업의 이해 당사자들이 기업에 기대하고 요구하는 사회적 의무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해하는 활동으로 기업이 자발적으로 사회적 그리고 환경적 관심사들을 분석하고 해결해나가는 대구경북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주식회사 아이티플러스(대표이사 곽재훈) 이다.

아이티플러스(www.아이티플러스.com)는 2018년도 설립하여서 경상북도 사회적 경제 취·창업 학교 우수모델로 선정됨과 동시에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선정, 경상북도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당해연도 고용노동부 부처형 (예비) 사회적 기업, 한국디자인진흥원 산업디자인전문회사로 등록이 되었다. 2019년도 부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등록과 경상북도 청년일자리사업단 시스템 개발,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 디자인관련 전문 기업으로 우리 지역의 수많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컨설팅 및 홍보지원사업, 판로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청년창업가인 아이플러스 곽재훈 대표이사는 ‘지역 내 청년 개발자,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처우개선 및 직원역량강화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서 사회적 경제 영역에 있는 기업 및 소상공인, 청년창업기업, 중소기업에게 각종 디자인, 홈페이지, 쇼핑몰, CRM(고객관리프로그램) 등 제적을 지워낳고 제작된 파일의 원본제공으로 사회적 경제기업과의 상생 및 공유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소셜미션(Social Mission)을 가지고 있다.

아이티플러스에서는 IT, 디자인, 홍보 등 각 분야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팀을 구축하여, 체계적인 검수 및 관리를 통해서 고객(개인, 기업)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디자인 분야 청년창업기업이다. 아이티플러스는 종합디자인전문기업으로써 이미 한국디자인진흥원에 산업디자인 전문회사 종합디자인 등록이 되었으며, 생산된 제품의 기술적 포장기법, 효율적 마케팅, 재활용 및 환경보존의 개념과 기능을 고려하여 심미성과 구매성의 동기를 보여줄 수 있는 상품 포장디자인분야와 정보문화시대에 다양한 정보를 통합하고 시각화하여 전달할 수 있는 형식의 커뮤니티 디자인 분야, 디지털미디어 기반의 인터랙티브, 이미지, 사운드, 모션 텍스트를 통합한 멀티미디어디자인 분야로 사업적 영역을 지니고 있는 기업이다.

이미 주식회사 아이티플러스는 청년창업기업가인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청년들로만 구성된 기업이다. 즉, 청년의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청년의 열정이 함께 뭉쳐있는 기업이다.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과 아이디어는 세상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진 대구경북지역의 자랑스러운 청년기업인 아이티플러스! 지금도 우리 대구경북지역의 청년인재들을 발굴하고 그런 인재들을 위해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하여서 지역사회와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는 생각을 가진 기업이다. 이렇듯 비록 대기업은 아니지만 대구경북지역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를 무대로 도전하는 청년기업가들이 있어 앞으로 대구경북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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