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지하실서 대피 생활하는 우크라이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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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미
  • 승인 2022.03.28 2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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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대피생활
학교 지하실서 대피 생활하는 우크라이나인들 우크라이나 제2 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의 한 학교 지하실에서 27일(현지시간) 주민들이 러시아군의 무차별 폭격을 피해 한 달 넘게 대피 생활을 하고 있다. 하르키우는 지난달 24일 러시아군 침공 이후 집중 공격을 받는 도시 가운데 하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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