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아트갤러리, 26일까지 서양화가 신현예 ‘뉴 비기닝’展
주노아트갤러리, 26일까지 서양화가 신현예 ‘뉴 비기닝’展
  • 황인옥
  • 승인 2022.04.1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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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다, 희망이 움튼다
신현예작NewTime
신현예 작 ‘New Time’. 아트도서관 주노갤러리 제공

색과 색의 경계를 처리하는 방식의 꽃그림을 그리는 서양화가 신현예 초대 ‘뉴 비기닝(New Beginning)’전이 아트도서관내 주노아트갤러리(관장 허두환)에서 26일까지 열린다.

작가는 ‘꽃’을 통해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 싶어한다. 특히 2020년 초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꽃을 피워주는데 방향성을 잡고 있다.

작가에게 꽃은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며 절정을 의미하기도 한다. 작가는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작가 자신과 관람자에게 희망의 꽃을 피우기를 희망하며 캔버스에 송이 송이의 꽃을 피워내고 있다.

황인옥기자 hi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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